Files
lunchpick/doc/store_desc/store_description.md
JiWoong Sul cf7e187985 fix(privacy): 개인정보 처리방침 및 지오코딩 동작 정리
- 스토어 설명에 네이버 지도앱 공유 링크를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붙여넣어야 한다는 안내를 추가하고, 실제 동작과 맞는 URL 사용 조건을 명시했습니다.
- doc/store_desc/privacy_policy.md에 현재 구현 기준(키 기반 네이버 로컬 검색 미사용, 네이버 지도 웹/GraphQL 파싱, VWorld+Nominatim 지오코딩, 기상청 Open API, Google AdMob)을 반영한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추가/정리했습니다.
- lib/data/api/naver_api_client.dart에서 searchLocal 구현을 변경하여 네이버 로컬 검색 Open API를 더 이상 호출하지 않고, 항상 빈 결과를 반환하면서 디버그 로그만 남기도록 비활성화했습니다.
- 네이버 URL/검색으로 가져온 식당 정보를 편집하는 뷰에서 위도/경도 필드를 선택 입력으로 완화하여, 지오코딩 실패 시에도 폼 검증만으로 저장이 막히지 않도록 조정했습니다.
- AddRestaurantViewModel._resolveCoordinates에 allowFallbackWhenGeocodingFails 플래그를 추가하고, 네이버 URL 기반 추가 시에는 지오코딩 실패를 현재 위치/기본 좌표로 자동 대체하지 않고 명시적인 오류로 처리하여, 잘못된 주소로 저장되지 않도록 했습니다.
2025-12-05 19:26:11 +09:00

53 lines
4.2 KiB
Markdown
Raw Blame History

This file contains ambiguous Unicode characters
This file contains Unicode characters that might be confused with other characters. If you think that this is intentional, you can safely ignore this warning. Use the Escape button to reveal them.
한 줄 설명
직장인 점심 고민 끝, 날씨·거리 맞춘 랜덤 맛집 추천
상세 설명
매일 점심마다 “오늘 뭐 먹지?” 하며 10분 넘게 고민하다가, 결국 늘 가던 곳만 돌고 있지 않으신가요?
‘오늘 뭐 먹Z?’는 한국 직장인을 위해 날씨와 거리, 최근 방문 기록까지 고려해서, 내가 등록해 둔 믿을 수 있는 맛집들 중 딱 한 곳을 랜덤으로 골라주는 스마트 점심 추천 앱입니다. 메뉴 고민 시간을 10~15분에서 1분으로 줄여 보세요.
■ 이런 분께 딱이에요
- 회사 주변 맛집은 많은데, 무엇을 갈지 매번 고르기 힘든 직장인
- 새로운 가게도 가고 싶지만, 연속 방문은 피하고 싶은 분
- 팀 점심·회식 메뉴를 빠르게 정해야 하는 리더/매니저
- 내가 어디를 얼마나 자주 갔는지, 데이터로 관리하고 싶은 사람
■ 주요 기능
1. 날씨·거리 기반 랜덤 추천
- 현재 날씨와 1시간 후 예보를 함께 보여주고, 비 오는 날에는 자동으로 가까운 맛집 위주로 추천
- 최대 이동 거리(100m~2km)를 슬라이더로 설정하면, 그 안에 있는 가게만 후보로 사용
- n일 이내 방문한 가게는 자동 제외하는 알고리즘으로, 연속 방문을 막고 메뉴 다양성 보장
- 한식·중식·일식·카페 등 카테고리를 선택해, 그날 기분에 맞는 맛집만 골라서 추천
2. 네이버 지도 연동 맛집 수집
- 네이버 지도앱의 ‘공유’ 기능으로 복사한 링크(naver.me 등)를 **수정하지 말고 그대로** 붙여넣으면, 가게 이름·주소·카테고리·좌표를 자동으로 불러와 등록
- 회사 구내식당이나 단골 분식집은 직접 입력으로 손쉽게 등록
- 메모, 전화번호까지 함께 저장해 두고, 동료에게 설명할 때도 한 번에 보여줄 수 있습니다.
3. 캘린더 & 통계로 보는 나의 점심 히스토리
- 월별 캘린더에서 ‘추천받은 날’과 ‘실제 방문한 날’을 다른 색 마커로 한눈에 확인
- 특정 날짜를 누르면, 그날 추천·방문 기록과 가게 상세 정보까지 한 번에 조회
- 월별 총 방문 횟수, 가장 많이 간 카테고리, 최근 7일 방문 패턴, 자주 방문한 맛집 TOP 3를 통계 카드로 제공
- “오늘 어디 갔더라?”를 기억하지 않아도, 캘린더와 통계가 내가 쌓아온 점심 히스토리를 정리해 줍니다.
4. Bluetooth 리스트 공유로 팀 점심까지 한번에
- Bluetooth 기반 리스트 공유로, 같은 공간에 있는 동료와 내 맛집 리스트를 간편하게 주고받기
- 공유 코드를 생성해 내 리스트를 보내고, 상대의 리스트를 받아 합쳐 팀 공용 맛집 풀(pool) 구성
- 이미 등록된 가게는 자동으로 걸러주고, 새로운 맛집만 골라 추가해 중복 없이 리스트를 확장
5. 스마트 알림 & 편의 기능
- 점심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오늘 추천받은 곳, 실제로 갔나요? 방문 확인 알림을 보내 기록 누락 방지
- 알림에서 한 번만 눌러도 방문 완료로 저장되어, 캘린더·통계에 자동 반영
- 다크 모드 지원, 한국어에 최적화된 깔끔한 UI로 누구나 직관적으로 사용 가능
- 광고 시청 후 1Tap으로 추천을 받는 구조로, 앱은 무료로 이용하면서 개발자는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 왜 ‘오늘 뭐 먹Z?’여야 할까요?
- 내 주변 ‘아무 식당’이 아니라, 내가 직접 고른 맛집들만 기준으로 추천해 실패 확률을 줄여 줍니다.
- 날씨·거리·카테고리·최근 방문 이력을 모두 고려해, “오늘은 여기 가야겠다”라는 결정을 대신 내려줍니다.
- 캘린더와 통계 화면 덕분에, 점심 시간이 단순 소비가 아니라 나만의 작은 라이프로그가 됩니다.
- 팀 점심·회식까지 한 앱으로 해결해, 메뉴 선택 스트레스를 팀 전체에서 줄일 수 있습니다.
- 지금 ‘오늘 뭐 먹Z?’를 설치하고, 한국 직장인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인 점심 메뉴 선택을 1분 안에 끝내 보세요.
※ 본 서비스는 현재 한국(대한민국) 지역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